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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월 18, 2013

Mac - "다음으로 열기" 에서 동일 어플이름 중복되는 문제

제목처럼
osx 파인더에서 특정 파일을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눌러 "다음으로 열기"를 실행 할 경우 기존에 삭제한 어플이나, 현재 설치되어 있는 어플이 중복되어 표기되는 오류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파인더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에서 터미널을 실행한 후

/System/Library/Frameworks/CoreServices.framework/Versions/A/Frameworks/LaunchServices.framework/Versions/A/Support/lsregister -kill -r -domain local -domain system -domain user

위의 커맨드를 복사하여 실행 시키면 된다.

이렇게 하면 launch service database를 rebuild 하여 아래와 같이 복구가 된다.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란다.

mac osx open with duplicate problem fix



금요일, 11월 16, 2012

Mac - 메뉴바에 있는 "지금 동기화" 아이콘 이란?

언제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메뉴바에 이상한 아이콘이 눈에 띄었다.
눌러보니, 아무런 설명도 없고 단지 "지금 동기화" 라고 문구만 출력되는 것이 었다.

"지금 동기화" ? 뭘 동기화 한다는 거지...
참으로 불친절한 설명이었다. 다른 기능들 처럼 무슨 일을 하는지 설명도 없고...
도대체 이게 뭐 하는 기능이란건지..

구글링이 시작되었다.
영어로는 "Sync Now" 정도가 될 것 같아 찾아보니,
아니나 다를까.. 다들 이게 뭐하는 기능인지 물어보는 글들로 넘쳐나고 있었다.

어떤 사람은 예전 애플의 대표적인 실패작인 mobile me 라는 사람도 있었고,
iSync 라는 사람들도 있었다. 어떤 사람은 mobile me 를 쓰지 않는데 , 왜 이런게 있냐고 컴플레인 하는 사람도 있고, 차라리 아이콘을 지워 버리라는 사람도 있었다.
(지우는 법은 command+선택하여 드래그 하면 된단다.)

암튼, 이 아이콘은...
로컬 주소록과 구글 주소록을 동기화 하는 기능이다.

이 아이콘이 메뉴바에 나타나는 분들은 아마도, 구글 주소록 동기화를 선택했을 것이다.


만약, 위의 체크 박스를 uncheck 하면 , 아래와 같이 나온다.



뭐 다른 기능도 있을 수 있으니, 추가 정보 있으면 알려주시면 고맙겠다.


목요일, 11월 15, 2012

Mac 에서 PC 101 keyboard 사용하기

얼마전 mac mini 를 구매 후, 맥 전용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기로 했다.
이렇게 생긴 물건이다.
apple wireless keyboard

하루 종일 사용 후 느낀점은 키탭이 홈이 없이 평면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도저히 사용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정말 디자인만 살리는 이런 물건이 있다니..)

선호하는 기계식 키보드를 하나 구매 할까 보니, 맥용은 거의 없고(한개인가 있다) 웹사이트에 돌아다니는 추천은 아주 오래된 예전 맥용 기계식 키보드를 이베이에서 구매하라는 글들만 수두룩 했다.
apple extended keyboard II

구매도 어렵고, 너무나 오래된 물건이라..다른 해결책을 찾기로 했다.
(사실 키보드는 사용자와 직접 손을 대며 사용하는 물건이라..중고를 쓰기는 좀 그렇다..)

차선책은 신형 윈도우용 키보드를 쓰면 윈도우키와 옵션키만 리맵핑해서 쓰면 될 것 같은데.. 기계식 키보드는 가격도 만만치 않고, 솔직히 맘에 드는 물건이 없어 고민 중이었다.

그러던 중, 처음부터 옵션키의 부재(당근 윈도우 키도 없다)로 포기했던, 101키보드의 IBM Model M 키보드를 가지고 키를 remapping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wow!)

http://pqrs.org/macosx/keyremap4macbook/

다른 설정 필요없이, 왼쪽 alt 키를 option 키로 대체하는 설정만 사용하면
101 키보드도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위의 링크를 참조 하시라..


근데, 저 처럼 101 키보드를 가지고 맥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을라나 모르겠다.
IBM Model M keyboard

화요일, 8월 23, 2011

max osx command prompt here

맥을 가지고 개발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유틸(ㅎㅎ)


파인더의 특정 위치에서 마치 윈도우의 탐색기의 명령어창(이름도 잘 모르겠다)을 실행 시키는 기능

오죽하면 mac osx lion에 이런 기능이 들어갔을까?

대부분의 OS에서 적용 가능한 방법



에서 다운 받은 후 파인더의 툴바위에 올려 놓고, 디렉토리를 이동 후 해당 버튼을 누르면 된다~...

라이언에서는 보다 쉽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니,
라이언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라~

아니면


 open -a Terminal /path/to/folder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월요일, 8월 22, 2011

OS X System Equalizer

mac 을 사용하다보면, 이따금 윈도우와 다른 몇가지 부분이 아쉽기도 하다.
그중의 전체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퀄라이저 기능의 부재인데...
한참을 찾다 보니, 유료 시스템 어플만 몇개 보였다.

그 중, 개발자들이라면 깔려 있는  xcode 를 이용한 방법이 친절히 소개되어 있어
링크를 건다..